여름철 재해 피해 14,689농가, 복구비 지원 확정
폭염·가뭄과 우박·강풍 피해조사를 거쳐 복구비가 확정됐습니다. 새 신청 공고와는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핵심부터 천천히 읽어보세요
조사된 피해를 토대로 복구비를 확정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철 폭염·가뭄과 8월 말 우박·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재해복구비를 확정했다고 9월 20일 발표했습니다. 지방정부의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을 정한 소식입니다.
피해 지역과 작물은 어떻게 안내됐나요?
폭염·가뭄 피해는 전국 여러 지역에서 확인됐으며, 8월 31일 우박·강풍 피해 지역으로는 경북 안동·예천·의성이 안내됐습니다.
원문에는 인삼·단감·배·대파·사과 등이 언급됩니다. 이는 조사된 피해 사례에 관한 설명이며, 해당 작물을 재배한다는 이유만으로 지원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별 지급 여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발표문은 추석 명절 전 지원 계획을 안내했습니다. 이 기사만으로 개별 농가의 지급 완료 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해당 농가의 조사·지원 결과는 관할 지방정부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