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피스킨 정밀진단, 전국 13개 시험소로 확대
11곳이 새로 합류했습니다. 소 사육 농가와 가까운 지역에서 정밀진단을 수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핵심부터 천천히 읽어보세요
지역에서 더 신속하게 확인하도록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1개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럼피스킨 정밀진단 권한을 추가로 이관했다고 9월 28일 밝혔습니다. 경기와 충남에 이어 검사기관이 늘면서, 지역별로 신속한 진단을 수행할 기반이 확대됐습니다.
추가된 시험소는 어디인가요?
인천·대구·울산·경기북부·강원·충북·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가 새로 포함됐습니다. 9월 14일 정밀진단 교육을 실시했고, 9월 17일까지 진행한 평가에서 11곳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교육과 평가는 진단 역량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이번 발표는 일반 농가가 신청하는 지원사업 공고가 아닙니다.
농가가 알아둘 점
럼피스킨은 소에서 발생하는 가축전염병입니다. 진단기관이 확대됐다는 사실과 개별 농장의 감염 여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검사·방역에 관한 구체적인 안내는 관할 방역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