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새 도래기, 가금농장 차단방역 다시 점검
10월 중하순 본격 도래 전망에 따라 철새 도래지 방문과 농장 출입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핵심부터 천천히 읽어보세요
철새 이동 시기에 방역 위험을 살펴야
농식품부 등은 겨울철새 남하가 시작됐으며 10월 중하순에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10월 6일 밝혔다.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동향도 함께 설명했다.
농장에서 먼저 확인할 일
발표문은 철새가 모이는 하천·저수지 방문을 자제하고 외부 사람과 차량의 농장 출입을 관리하는 등 기본 방역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폐사한 야생조류를 발견하면 직접 만지거나 이동시키지 말고 관할 기관에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예방 안내와 발생 확인을 구분
이번 안내만으로 국내 농장의 감염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원문의 10km 예찰구역과 21일 통제는 바이러스 확인 시의 조건부 조치다. 개별 지역의 현재 조치는 관할 방역기관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